【파리=박강문특파원】 프랑스 외무부 대변인은 20일 『우리는 한국정부가 프랑스 테제베를 가장 훌륭한 제의로서 선택한 것과 금년말 서명을 앞두고 GEC 알스톰과 토론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공식발표했다.
1993-08-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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