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노조간부 집서 고성능도청기 발견/민주당 인권위장 주장

현대 노조간부 집서 고성능도청기 발견/민주당 인권위장 주장

입력 1993-08-20 00:00
수정 1993-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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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수림 인권위원장은 19일 『경남 창원시 소계동 717의 57 현대정공 창원공장노조 홍보부장 직무대리 김재갑씨(27)집 안방에서 지난 12일 경찰이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 고성능 FM도청기가 발견됐다』며 정부의 철저한 진상규명및 책임자의 처벌,도청방지법의 조속한 제정을 요구했다.

1993-08-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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