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수림 인권위원장은 19일 『경남 창원시 소계동 717의 57 현대정공 창원공장노조 홍보부장 직무대리 김재갑씨(27)집 안방에서 지난 12일 경찰이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 고성능 FM도청기가 발견됐다』며 정부의 철저한 진상규명및 책임자의 처벌,도청방지법의 조속한 제정을 요구했다.
1993-08-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