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한국토지개발공사가 총사업비 2백35억원을 들어 첫 해외공단사업으로 천진시 천진경제기술개발구내 35만평의 부지에 세우는 천진한국공단이 18일 착공됐다.
토개공은 내년말까지 공단조성을 마쳐 1백여 한국기업을 입주시킬 계획인데 입주를 희망하는 우리 기업들에 최소 1천평 단위로 조성원가인 평당 7만4천원에 공급할 예정이다.
토개공은 지난해 2월 중국정부측과 한국공단부지에 대한 50년간의 토지사용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토개공은 내년말까지 공단조성을 마쳐 1백여 한국기업을 입주시킬 계획인데 입주를 희망하는 우리 기업들에 최소 1천평 단위로 조성원가인 평당 7만4천원에 공급할 예정이다.
토개공은 지난해 2월 중국정부측과 한국공단부지에 대한 50년간의 토지사용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1993-08-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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