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UPI 연합】 보스니아의 세르비아계 지도자인 라도반 카라지치는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나 유엔이 보스니아에 대한 공습을 명령할 경우 세르비아는 핵무기로 오스트리아와 독일내의 공격 목표를 공격할 것이라고 위협했다고 데어 슈탄다트지가 13일 보도했다.
그는 슈탄다트지와의 인텨뷰에서 『서방의 군사개입이 있을 경우 우리는 모든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면서 그같이 경고했다.이 신문은 또 『그가 서방 무기시장에서 핵무기를 구입하는데는 아무련 문제가 없다』고 말한것으로 전했다.
그는 슈탄다트지와의 인텨뷰에서 『서방의 군사개입이 있을 경우 우리는 모든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면서 그같이 경고했다.이 신문은 또 『그가 서방 무기시장에서 핵무기를 구입하는데는 아무련 문제가 없다』고 말한것으로 전했다.
1993-08-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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