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박강문특파원】 프랑스는 지난주 프랑화 부양을 위해 달러화를 대량 방출한 결과 외환보유고가 거의 고갈된 상태에 빠져있다.
5일 프랑스 중앙은행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프랑스는 지난 달 24일부터 연5일간 프랑화 부양을 위해 1천억프랑(1백68억6천만달러)을 방출,지난 달 29일 현재 외환보유고는 지난 달 29일 현재 총 1백20억프랑(20억2천만달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프랑스 중앙은행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프랑스는 지난 달 24일부터 연5일간 프랑화 부양을 위해 1천억프랑(1백68억6천만달러)을 방출,지난 달 29일 현재 외환보유고는 지난 달 29일 현재 총 1백20억프랑(20억2천만달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3-08-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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