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5천억불 절감… 상원 최종 결정
【워싱턴 AFP 연합】 미하원은 5일 앞으로 5년간에 걸쳐 5천억달러의 예산적자를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하는 빌 클린턴대통령의 예산감축안을 근소한 표차로 통과시켰다.
하원은 백악관과 민주당 수뇌부들의 집요한 가결 로비활동뒤 하룻만에 치러진 이날 감축안 표결에서 찬성 2백18,반대 2백16표로 가결했다.
세제개혁과 예산지출축소를 통해 향후 5년간 5천억달러상당의 예산적자 절감 효과를 노리고 있는 이 감축안은 6일 상원의 최종표결을 남겨두고 있다.
【워싱턴 AFP 연합】 미하원은 5일 앞으로 5년간에 걸쳐 5천억달러의 예산적자를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하는 빌 클린턴대통령의 예산감축안을 근소한 표차로 통과시켰다.
하원은 백악관과 민주당 수뇌부들의 집요한 가결 로비활동뒤 하룻만에 치러진 이날 감축안 표결에서 찬성 2백18,반대 2백16표로 가결했다.
세제개혁과 예산지출축소를 통해 향후 5년간 5천억달러상당의 예산적자 절감 효과를 노리고 있는 이 감축안은 6일 상원의 최종표결을 남겨두고 있다.
1993-08-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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