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북한은 핵개발의혹을 받고있는 영변의 2개 핵시설에 대한 사찰을 계속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러시아의 일간 이즈베스티야지가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이 핵카드를 계속 사용함으로써 미국과의 외교적 대화를 지속시키고 미국의 핵기술을 받아내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북한이 핵카드를 계속 사용함으로써 미국과의 외교적 대화를 지속시키고 미국의 핵기술을 받아내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3-08-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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