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니 킹 구타 경찰/2년6월 선고받아 입력 1993-08-06 00:00 수정 1993-08-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3/08/06/19930806007007 URL 복사 댓글 0 【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지난해 로스앤젤레스 흑인폭동의 도화선이 됐던 로드니 킹 구타사건 관련경찰관인 스테이시 쿤(42)과 로런스 파월(30)이 4일 다같이 2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1993-08-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