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AFP 연합】 5일 일본의 새 총리로 선출될 것이 확실한 호소카와 모리히로 일본신당 대표는 세계 정상의 전자기기 재벌인 소니사의 모리타 아키오회장(72)에게 비자민 연정의 새 외상직을 맡아줄 것을 요청했다고 정계 소식통들이 4일 말했다.
호소카와 총리후보의 친구이기도 한 그는 소니사의 공동창설자이며 일본 기업인들중 국제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인물로 일본 경단련 부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미·일 통상회담에 일본측 대표로 참석하기도 했다.
호소카와 총리후보는 또 누이타 요코 전국여성교육센터 전회장에게 문부상직을 제의했다고 정계 소식통들은 말했다.
호소카와 총리후보의 친구이기도 한 그는 소니사의 공동창설자이며 일본 기업인들중 국제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인물로 일본 경단련 부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미·일 통상회담에 일본측 대표로 참석하기도 했다.
호소카와 총리후보는 또 누이타 요코 전국여성교육센터 전회장에게 문부상직을 제의했다고 정계 소식통들은 말했다.
1993-08-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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