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유엔평화유지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30일 밤 출발한 육군상록수부대 본대가 31일 낮12시10분쯤(한국시각)수도 모가디슈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상록수부대 본대 1백92명은 도착즉시 유엔군사령부의 무장헬기 엄호아래 공항에서 북쪽으로 30㎞가량 떨어진 주둔지 발라드지역으로 이동,선발대 60명과 합류했다.
상록수부대는 한달간의 현지적응기간을 거쳐 모가디슈에서 북부 에티오피아국경지대 근처의 벨레트웬까지 간이포장도로 4백30㎞를 보수하고 난민을 위한 급수 및 우물파기등 대민지원활동 등을 벌인다.
상록수부대 본대 1백92명은 도착즉시 유엔군사령부의 무장헬기 엄호아래 공항에서 북쪽으로 30㎞가량 떨어진 주둔지 발라드지역으로 이동,선발대 60명과 합류했다.
상록수부대는 한달간의 현지적응기간을 거쳐 모가디슈에서 북부 에티오피아국경지대 근처의 벨레트웬까지 간이포장도로 4백30㎞를 보수하고 난민을 위한 급수 및 우물파기등 대민지원활동 등을 벌인다.
1993-08-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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