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P 연합 특약】 유태인 학살혐의로 5년째 수감중 이스라엘 대법원의 무죄판결로 곧 풀려날 존 데미야뉴크씨(73)는 석방될 경우 그가 태어난 우크라이나로 갈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공화국의 한 관리는 미국이 그의 귀환을 허용하지 않을 경우 데미야뉴크는 수일안에 우크라이나에 은신처를 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크라이나공화국의 한 관리는 미국이 그의 귀환을 허용하지 않을 경우 데미야뉴크는 수일안에 우크라이나에 은신처를 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3-07-3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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