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AFP 연합】 독일 분데스방크(연방중앙은행)는 29일 열린 이사회에서 주요 공금리 가운데 하나인 롬바르트 금리(채권담보부 대출금리)를 종전 8.25%에서 7.75%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대변인이 밝혔다.
분데스방크는 그러나 재할인율은 현행 6.75%선을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분데스방크는 금융시장에 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적용되는 환매채 금리(REPO)는 6.95%로 고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분데스방크는 그러나 재할인율은 현행 6.75%선을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분데스방크는 금융시장에 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적용되는 환매채 금리(REPO)는 6.95%로 고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7-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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