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CNA 연합】 미국은 핵및 미사일을 확산시킬 우려가 큰 국가가운데 하나로 중국을 꼽고 있다고 제임스 울시 미중앙정보국(CIA)국장이 29일 밝혔다.
울시 국장은 이날 하원 국제안보·국제기구·인권소위 청문회에서 중국은 이란에 대한 주요 핵수출국으로서 연구용 원자로등 관련 기술을 제공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이 지금까지 원자로등을 이란에 수출한 것은 핵확산금지조약(NPT)에 위배되지 않지만 이란이 핵보유를 계속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우려를 금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울시 국장은 이날 하원 국제안보·국제기구·인권소위 청문회에서 중국은 이란에 대한 주요 핵수출국으로서 연구용 원자로등 관련 기술을 제공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이 지금까지 원자로등을 이란에 수출한 것은 핵확산금지조약(NPT)에 위배되지 않지만 이란이 핵보유를 계속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우려를 금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1993-07-3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