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추락사고 원인을 조사중인 교통부 사고조사반은 조종실 음성기록장치(CVR)의 녹음내용에 대한 분석결과를 29일 발표할 계획이다.
사고조사반은 28일 상오 정례브리핑을 통해 『사고기의 조종실 음성기록장치에 담긴 교신내용의 녹취작업을 완료했으며 녹음상태가 양호해 사고조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음성기록장치의 녹취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사고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분석자료는 모두 입수한 셈』이라고 밝혔다.
사고조사반은 28일 상오 정례브리핑을 통해 『사고기의 조종실 음성기록장치에 담긴 교신내용의 녹취작업을 완료했으며 녹음상태가 양호해 사고조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음성기록장치의 녹취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사고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분석자료는 모두 입수한 셈』이라고 밝혔다.
1993-07-2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