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국내 통신업체로는 처음으로 중국 산동성에 전전자교환기 합작공장을 준공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6일 산동성 위해시에서 중국을 방문중인 윤동윤체신부장관과 강진구삼성전자회장,오기전중국우전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사인 「산동삼성통신설비유한공사」의 개업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6일 산동성 위해시에서 중국을 방문중인 윤동윤체신부장관과 강진구삼성전자회장,오기전중국우전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사인 「산동삼성통신설비유한공사」의 개업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발표했다.
1993-07-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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