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에 합작공장 준공/삼성전자

중에 합작공장 준공/삼성전자

입력 1993-07-28 00:00
수정 1993-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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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국내 통신업체로는 처음으로 중국 산동성에 전전자교환기 합작공장을 준공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6일 산동성 위해시에서 중국을 방문중인 윤동윤체신부장관과 강진구삼성전자회장,오기전중국우전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사인 「산동삼성통신설비유한공사」의 개업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발표했다.

1993-07-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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