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목사 빈소에 조의/김 대통령 입력 1993-07-27 00:00 수정 1993-07-2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3/07/27/19930727021004 URL 복사 댓글 0 김영삼대통령은 26일 급류에 휩쓸린 어린이 2명을 구한뒤 탈진해 사경을 헤매다 숨진 오동희목사의 빈소에 조전과 조화를 보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을 위로했다. 1993-07-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