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국가들에 대한 수출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대ASEAN(동남아국가연합,필리핀·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수출은 올들어 지난 4월까지 호조를 보이며 전체 수출신장세를 주도했으나 5월부터 신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지난 1·4분기(1∼3월)중 대ASEAN 수출은 21억8천만달러로 작년 1·4분기보다 12.7% 늘었고,4월에도 9%의 증가율을 보여 우리나라의 상반기중 전체 수출증가율(6.4%)을 크게 웃돌았다.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대ASEAN(동남아국가연합,필리핀·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수출은 올들어 지난 4월까지 호조를 보이며 전체 수출신장세를 주도했으나 5월부터 신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지난 1·4분기(1∼3월)중 대ASEAN 수출은 21억8천만달러로 작년 1·4분기보다 12.7% 늘었고,4월에도 9%의 증가율을 보여 우리나라의 상반기중 전체 수출증가율(6.4%)을 크게 웃돌았다.
1993-07-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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