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난방공사 주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정에서의 효율적인 열 사용방법과 절약방법을 공부하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수웅)는 분당·과천·안양등 지역사회어린이 1천명을 대상으로 자원과 환경의 소중함과 에너지절약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갖고 있다.
여름방학을 이용,20∼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 5개 신도시와 과천등 약20만 가구에 지역 난방을 공급하고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수용가구와 지역사회에 보다 접근,서비스하는 의미로 마련한 것으로 1만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계속된다.
20일 첫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열병합발전소 시설을 견학하고 만화영화 「미녀와 야수」를 감상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미래의 주인이며 고객인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에너지 상황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지역 난방의 편리성을 홍보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배우리양(10·분당 안말국교3학년)은 『오늘 처음으로 열병합발전소를 견학하고 우리 아파트에 굴뚝이 없는 이유를 알게 됐다.』며 『깨끗한 아파트 환경을 만들기위해 물건을 아껴쓰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정에서의 효율적인 열 사용방법과 절약방법을 공부하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수웅)는 분당·과천·안양등 지역사회어린이 1천명을 대상으로 자원과 환경의 소중함과 에너지절약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갖고 있다.
여름방학을 이용,20∼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 5개 신도시와 과천등 약20만 가구에 지역 난방을 공급하고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수용가구와 지역사회에 보다 접근,서비스하는 의미로 마련한 것으로 1만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계속된다.
20일 첫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열병합발전소 시설을 견학하고 만화영화 「미녀와 야수」를 감상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미래의 주인이며 고객인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에너지 상황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지역 난방의 편리성을 홍보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배우리양(10·분당 안말국교3학년)은 『오늘 처음으로 열병합발전소를 견학하고 우리 아파트에 굴뚝이 없는 이유를 알게 됐다.』며 『깨끗한 아파트 환경을 만들기위해 물건을 아껴쓰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1993-07-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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