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로이터 연합】 독립을 요구하고 있는 티베트 망명 정부와 중국은 최근 약10년만에 처음으로 고위급 회담을 개최했다고 외교 소식통들이 22일 밝혔다.
북경에서 열린 이번 고위급 접촉은 티베트 장래에 관한 공식회담 개최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양측 모두 회담 결과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고 있다.
북경에서 열린 이번 고위급 접촉은 티베트 장래에 관한 공식회담 개최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양측 모두 회담 결과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고 있다.
1993-07-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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