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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와 건설위는 20일 하오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각각 열어 12·12사태,율곡사업,평화의 댐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를 위한 국정조사계획서작성 소위원회를 구성했다.국방위 소위는 서수종의원(민자)을 위원장으로 여당의원 3명,야당의원 2명등 5명으로 구성됐으며 건설위 소위는 이긍규의원(민자)을 위원장으로 여당의원 5명,야당의원 3명등 8명으로 구성됐다.
소위는 증인채택문제를 포함한 조사 목적과 대상범위,방법,기간등 국정조사를 위한 세부사항에 대한 본격적인 절충에 들어갈 예정이다.
1993-07-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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