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식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은 18일 『기업인에 대한 사기진작책은 기업인 스스로가 국가경제에 성실을 다해 기여함으로써 국민의 공감을 사는 것이 최선』이라고 밝혀 기업을 위한 별도의 대책을 강구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부총리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최고경영자 대학강좌」강연에서 『기업을 위한 별도의 사기진작책은 신정경유착이라는 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부총리는 또 현재 반발이 커지는 토지초과이득세문제와 관련,『공시지가를 1백%현실화시키면 토초세는 불필요하다』고 전제,『공시지가현실화에 맞춰 토초세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이부총리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최고경영자 대학강좌」강연에서 『기업을 위한 별도의 사기진작책은 신정경유착이라는 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부총리는 또 현재 반발이 커지는 토지초과이득세문제와 관련,『공시지가를 1백%현실화시키면 토초세는 불필요하다』고 전제,『공시지가현실화에 맞춰 토초세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1993-07-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