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0일 대전엑스포 기간 중 관문 역할을 할 엑스포(북대전) 인터체인지를 준공 개통한다.
호남고속도로 회덕 기점 3.5㎞ 지점에 개설되는 엑스포 인터체인지는 대전 엑스포 관람객을 위한 원활한 교통 소통은 물론 대전 3·4공단,첨단산업단지,대덕 연구단지와 둔산 행정타운이 들어설 대전 북부지역의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포 영업소의 통행료는 유성,대전영업소와 같은 요금이 적용되며 다만 유성∼북대전과 북대전∼대전을 이용하는 차량은 차종에 따라 4백∼8백원의 통행료를 내야 한다.
호남고속도로 회덕 기점 3.5㎞ 지점에 개설되는 엑스포 인터체인지는 대전 엑스포 관람객을 위한 원활한 교통 소통은 물론 대전 3·4공단,첨단산업단지,대덕 연구단지와 둔산 행정타운이 들어설 대전 북부지역의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포 영업소의 통행료는 유성,대전영업소와 같은 요금이 적용되며 다만 유성∼북대전과 북대전∼대전을 이용하는 차량은 차종에 따라 4백∼8백원의 통행료를 내야 한다.
1993-07-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