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입법예고/신기술교육땐 70%까지
노동부는 16일 민간직업훈련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내직업훈련 비용의 인정폭을 크게 확대키로 했다.
노동부는 이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직업훈련기본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노동부는 재직근로자의 신기술 습득을 위한 향상훈련의 경우 종전에는 기업이 들인 비용의 55%까지 인정했으나 70%까지 상향 조정하고 다른직종으로 전직이 불가피한 경우에 실시되는 전직훈련은 비용인정범위를 종전의 55%에서 1백%로 확대했다.
또 기존 훈련원을 증축하거나 제2·3훈련원을 추가로 건립할때 드는 비용도 종전에는 10%까지만 인정했으나 전액을 직업훈련비용으로 인정키로 했다.
이밖에 훈련수당의 산정기준을 종전의 최저임금 90%에서 전액으로 상향 조정하고 비상근자의 인건비 인정범위도 확대하기로 했다.
노동부는 16일 민간직업훈련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내직업훈련 비용의 인정폭을 크게 확대키로 했다.
노동부는 이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직업훈련기본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노동부는 재직근로자의 신기술 습득을 위한 향상훈련의 경우 종전에는 기업이 들인 비용의 55%까지 인정했으나 70%까지 상향 조정하고 다른직종으로 전직이 불가피한 경우에 실시되는 전직훈련은 비용인정범위를 종전의 55%에서 1백%로 확대했다.
또 기존 훈련원을 증축하거나 제2·3훈련원을 추가로 건립할때 드는 비용도 종전에는 10%까지만 인정했으나 전액을 직업훈련비용으로 인정키로 했다.
이밖에 훈련수당의 산정기준을 종전의 최저임금 90%에서 전액으로 상향 조정하고 비상근자의 인건비 인정범위도 확대하기로 했다.
1993-07-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