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들의 경영효율은 국내에 진출한 외국은행들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김명호 한국은행총재는 15일 국방대학원에서 「우리 금융의 현황과 향후과제」에 관한 강연을 통해 『시중은행의 총자산 이익률은 0.68%로 외국은행 국내 지점의 1.58%에 비해 43% 수준이며,자기자본 이익률은 6.42%로 외은지점의 13.4%의 48% 수준』이라고 밝혔다.
김명호 한국은행총재는 15일 국방대학원에서 「우리 금융의 현황과 향후과제」에 관한 강연을 통해 『시중은행의 총자산 이익률은 0.68%로 외국은행 국내 지점의 1.58%에 비해 43% 수준이며,자기자본 이익률은 6.42%로 외은지점의 13.4%의 48% 수준』이라고 밝혔다.
1993-07-1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