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박강문특파원】 프랑스 상하원은 13일 외국인의 프랑스 입국과 국내거주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강경한 새 이민법을 채택했다.
현 의회회기의 최종일인 이날 하원인 국민의회 의원과 상원의원들은 3개 부분으로 구성된 이민관계 일괄법안중 마지막 부분을 통과시킴으로서 그동안 격렬한 논란의 대상이 되어온 이민법들을 최종적으로 채택했다.
이날 통과된 새 이민규제법에 따라 프랑스 정부는 「치안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는」 외국인들에 대한 국내거주 허가를 거부할수 있고 외국인이 프랑스 입국을 위해 프랑스 국적인과 편의상 결혼하는 행위를 단호하게 규제한다.
현 의회회기의 최종일인 이날 하원인 국민의회 의원과 상원의원들은 3개 부분으로 구성된 이민관계 일괄법안중 마지막 부분을 통과시킴으로서 그동안 격렬한 논란의 대상이 되어온 이민법들을 최종적으로 채택했다.
이날 통과된 새 이민규제법에 따라 프랑스 정부는 「치안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는」 외국인들에 대한 국내거주 허가를 거부할수 있고 외국인이 프랑스 입국을 위해 프랑스 국적인과 편의상 결혼하는 행위를 단호하게 규제한다.
1993-07-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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