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용기자】 전주지검은 13일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전라일보(대표이사 황온성·46)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지난해 6월부터 경영악화로 신문 발행을 중단한 8월까지의 임금지급과 퇴직금지급 등 회계관련 장부 일체를 압수했다.
검찰은 이달초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황씨를 금명간 소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달초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황씨를 금명간 소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3-07-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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