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업계·학계 22명,「사무개선위」 발족
화이트 칼라(사무직근로자)의 생산성향상운동이 민관합동으로 본격추진된다.
정부와 업계·학계 등 22명으로 구성된 「사무환경개선추진위원회」(위원장 매일경제신문 장대환사장)는 13일 상오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갖고 사무자동화기기의 확충과 사무공간의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하는 사무생산성향상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이 위원회는 상공자원부와 조달청 등이 지원하고 경제5단체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학계·연구소·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 등 업계가 주도하며 사무국은 한국생산성본부에 둔다.
위원회는 1단계로 내년까지 2년은 사무환경개선추진체계를 갖추고 2단계에서는 사무환경개선을 위한 전문인력양성과 조사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이트 칼라(사무직근로자)의 생산성향상운동이 민관합동으로 본격추진된다.
정부와 업계·학계 등 22명으로 구성된 「사무환경개선추진위원회」(위원장 매일경제신문 장대환사장)는 13일 상오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갖고 사무자동화기기의 확충과 사무공간의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하는 사무생산성향상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이 위원회는 상공자원부와 조달청 등이 지원하고 경제5단체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학계·연구소·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 등 업계가 주도하며 사무국은 한국생산성본부에 둔다.
위원회는 1단계로 내년까지 2년은 사무환경개선추진체계를 갖추고 2단계에서는 사무환경개선을 위한 전문인력양성과 조사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1993-07-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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