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올 하반기중에 우리나라의 인천과 중국의 대연항을 잇는 정기해운항로가 개설된다.
한·중 양국은 이를 위해 빠른 시일내로 인천∼대연간을 운항할 합작선사를 설립,올 하반기부터 취항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측에서는 조양상선,흥아해운 등 22개 해운사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형성,한국측 운영회사를 설립하고 중국측도 대연원양운수공사,대연항무국 등이 공동으로 참여해 중국측 운영회사를 설립한 뒤 양측이 공동으로 합작선사를 설립한다.
양국은 또 내년중으로 부산∼상해,부산∼연대간을 운항할 정기해운노선을 각각 개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중 양국은 이를 위해 빠른 시일내로 인천∼대연간을 운항할 합작선사를 설립,올 하반기부터 취항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측에서는 조양상선,흥아해운 등 22개 해운사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형성,한국측 운영회사를 설립하고 중국측도 대연원양운수공사,대연항무국 등이 공동으로 참여해 중국측 운영회사를 설립한 뒤 양측이 공동으로 합작선사를 설립한다.
양국은 또 내년중으로 부산∼상해,부산∼연대간을 운항할 정기해운노선을 각각 개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3-07-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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