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10일 냉전시대의 잔재로 러시아에 대해 가해지고 있는 무역제한 조치를 해제할 것을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에게 약속했다.
클린턴대통령은 이날 미대사관저에서 90분간에 걸친 조찬회동을 통해 이처럼 약속하고 올해중에 양국간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올해안으로 러시아를 방문하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클린턴대통령은 이날 미대사관저에서 90분간에 걸친 조찬회동을 통해 이처럼 약속하고 올해중에 양국간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올해안으로 러시아를 방문하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993-07-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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