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연합】 소말리아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대학살,난민 증가,1백10개국 당국에 의한 고문자행 등으로 지난 92년은 인권면에서 「대재앙의 한해」였다고 국제사면위원회(앰네스티 인터내셔널)가 8일 한 보고서에서 말했다.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인권단체인 국제사면위원회는 이날 발간한 연례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전세계국가 대부분이 『인간의 생명을 놓고 정치놀음을 일삼고 있다』고 비난했다.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인권단체인 국제사면위원회는 이날 발간한 연례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전세계국가 대부분이 『인간의 생명을 놓고 정치놀음을 일삼고 있다』고 비난했다.
1993-07-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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