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87년이전에 복제허가를 받은 음반 및 비디오테이프 등 복제품(70만∼80만점)을 미국과 약속한 판매마감시한인 오는 9월말까지 모두 처분하도록 관련업계에 촉구한 뒤 10월부터 유통을 전면금지시킬 방침이다.
1993-07-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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