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오는 18일 치러질 40회 중의원선거에 9백55명의 후보가 등록, 1.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거관리위원회측은 4일 하오 5시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5백11개 의석을 둘러싸고 1천명에 가까운 후보가 등록함에 따라 이른바 「55년체제」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선거구별로는 도쿄 5구가 정원 3명에 12명이 입후보해 4대1로 가장 높았다.
선거관리위원회측은 4일 하오 5시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5백11개 의석을 둘러싸고 1천명에 가까운 후보가 등록함에 따라 이른바 「55년체제」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선거구별로는 도쿄 5구가 정원 3명에 12명이 입후보해 4대1로 가장 높았다.
1993-07-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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