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주창순 중국주재 북한대사는 3일 북한이 미사일 노동1호를 발사 실험한 사실을 암암리에 시인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북경발로 보도했다.
주대사는 일본이 우려를 표명한 것과 관련,『일본측 공사로부터 접촉 신청이 있었으나 만나지 않고 문앞에서 돌려보냈다.사실무근이다』라며 무토 가분(무등가문)일외상이 정례 한·일외무장관 회담에서 「일본이 북경에서 북한과 공사급 직접 접촉이 있었다」고 밝힌데 대해 강한 반발을 보였다.
주대사는 일본이 우려를 표명한 것과 관련,『일본측 공사로부터 접촉 신청이 있었으나 만나지 않고 문앞에서 돌려보냈다.사실무근이다』라며 무토 가분(무등가문)일외상이 정례 한·일외무장관 회담에서 「일본이 북경에서 북한과 공사급 직접 접촉이 있었다」고 밝힌데 대해 강한 반발을 보였다.
1993-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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