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경제단체연합회(경단연)와 일본경영자단체연맹(일경연)등 일본의 경제 4개단체는 자민당과 민사당에만 헌금해왔던 현재의 정치헌금방식을 고쳐 총선거후 자민당 뿐만 아니라 신생당등 보수신당에 대해서도 기업헌금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 단체는 1일 자민당등 보수정당에 대한 정치헌금문제를 놓고 이례적으로 긴급협의를 가진 끝에 이같이 합의했다.
이에따라 4개단체 대표들은 이날 경제계의 정당 지원문제와 관련,연명으로 「기업의 정당에대한 정치자금 기부에 대해서」라는 합의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1일 자민당등 보수정당에 대한 정치헌금문제를 놓고 이례적으로 긴급협의를 가진 끝에 이같이 합의했다.
이에따라 4개단체 대표들은 이날 경제계의 정당 지원문제와 관련,연명으로 「기업의 정당에대한 정치자금 기부에 대해서」라는 합의서를 발표했다.
1993-07-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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