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정치를 주장하는 민주당내 「민주개혁정치모임」이 1일하오 교육문화회관에서 총회를 갖고 독자세력화를 선언했다.
개혁정치모임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민주당의 단결과 강화를 위해 계보정치의 폐해를 극복하고 정책·이념적인 노선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탈계보 입장」을 밝혔다.
결의문은 또 『회원 일동은 어떠한 경우라도 민주개혁정치모임의 의사결정이 있을때 이를 우선적으로 따른다』며 「독자 노선」을 주장했다.
개혁정치모임의 이같은 독자선언은 이념적 결집이라는 긍정적인 시각과 함께 새로운 계보결성이라는 비판적 시각도 뒤따르고 있다.<관련기사 5면>
개혁정치모임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민주당의 단결과 강화를 위해 계보정치의 폐해를 극복하고 정책·이념적인 노선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탈계보 입장」을 밝혔다.
결의문은 또 『회원 일동은 어떠한 경우라도 민주개혁정치모임의 의사결정이 있을때 이를 우선적으로 따른다』며 「독자 노선」을 주장했다.
개혁정치모임의 이같은 독자선언은 이념적 결집이라는 긍정적인 시각과 함께 새로운 계보결성이라는 비판적 시각도 뒤따르고 있다.<관련기사 5면>
1993-07-0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