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오카베 후미오(강부문웅) 일본자위대 해상막료장(해군참모총장격)이 지난 29일 일본의 항공모함 도입 필요성을 시사했다고 일언론들이 전했다.
오카베 막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해상자위대의 진로와 관련,『전함을 지키는 해상 방공은 이지스함(최신예 대공미사일 탑재호위함)이 있으나 충분하지 않다』면서 이지스함을 능가하는 무기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카베 막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해상자위대의 진로와 관련,『전함을 지키는 해상 방공은 이지스함(최신예 대공미사일 탑재호위함)이 있으나 충분하지 않다』면서 이지스함을 능가하는 무기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993-07-0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