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보리스 옐친대통령이 주도하는 러시아 제헌회의가 오는 7월12일 열려 새 헌법에 관한 합의를 도출할 것이라고 블라디미르 슈메이코 부총리가 말한 것으로 이타르 타스 통신이 29일 보도했다.
1993-07-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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