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해 명태조업 논의/다자회의 12월 서울서

베링해 명태조업 논의/다자회의 12월 서울서

입력 1993-07-01 00:00
수정 1993-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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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명태어장중 하나인 베링공해의 명태자원 보존과 조업을 위한 연안국·조업국간 제8차 다자회의가 오는 12월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폴란드등 조업국과 미국 러시아등 연안국이 참가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93년과 94년간의 명태조업 전면 중단기간이 종료되기 앞서 베링해에서 명태자원을 장기보존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1993-07-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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