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송태섭기자】 제18차 국제 마약류 관계관 협력회의가 25·26일 이틀간 한국·미국·일본등 11개국 42명의 마약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코오롱호텔 오운홀에서 개막됐다.
이 회의에서는 최근 급속한 확산추세를 보이고 있는 아·태지역의 마약류 불법거래 현황및 그 대책을 위한 국제협력 증진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참가국대표들은 회의를 통해 ▲각국간 정보교환 및 수사공조체제 강화 ▲마약류원료물질의 유통과정 통제 강화 ▲마약류 범죄로 인한 불법소득의 은닉을 막기 위한 돈세탁 처벌강화·범죄수익 박탈제도 도입과 활용등을 결의할 예정이다.
이 회의에서는 최근 급속한 확산추세를 보이고 있는 아·태지역의 마약류 불법거래 현황및 그 대책을 위한 국제협력 증진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참가국대표들은 회의를 통해 ▲각국간 정보교환 및 수사공조체제 강화 ▲마약류원료물질의 유통과정 통제 강화 ▲마약류 범죄로 인한 불법소득의 은닉을 막기 위한 돈세탁 처벌강화·범죄수익 박탈제도 도입과 활용등을 결의할 예정이다.
1993-06-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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