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 당국이 강력한 국가 장악력을 상실하고 있다는 징조들이나오는 있는 가운데 강택민 국가주석 겸 당총서기는 25일 공산당은 어떠한 반체제행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강국가주석은 이날 북경 중남해에서 열린 모범 당원들과의 모임에서 이같이 경고하고 당의 지도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역설했다고 국영 TV가 보도했다.
그는 또 오는 7월1일 72회 공산당 창당 기념일을 앞두고 행한 「중요한 연설」에서 『중국의 개혁과 개방,현대화의 매우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공산당의 지도력을한층 강화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강국가주석은 이날 북경 중남해에서 열린 모범 당원들과의 모임에서 이같이 경고하고 당의 지도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역설했다고 국영 TV가 보도했다.
그는 또 오는 7월1일 72회 공산당 창당 기념일을 앞두고 행한 「중요한 연설」에서 『중국의 개혁과 개방,현대화의 매우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공산당의 지도력을한층 강화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1993-06-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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