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영화촬영 헬기 한강추락사고 원인은 조종사의 조작과실로 최종 밝혀졌다.
교통부는 24일 한강 헬기 추락사고 조사결과 숨진 기장 최정조씨가 경험부족으로 최저 안전고도 1백50m를 무시하고 거의 10m이하의 무리한 하강비행을 함으로써 꼬리날개가 수면에 접촉해 사고가 난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교통부는 24일 한강 헬기 추락사고 조사결과 숨진 기장 최정조씨가 경험부족으로 최저 안전고도 1백50m를 무시하고 거의 10m이하의 무리한 하강비행을 함으로써 꼬리날개가 수면에 접촉해 사고가 난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1993-06-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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