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 러시아 북한 3국과 국경을 이루고 있는 두만강 공동 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중국 길림성 연변 한민족 자치주의 혼춘시와 북한동해안의 청진시를 철도로 연결,청진항을 공동 사용하는 협정이 오는 9월 중국과 북한간에 공식 조인된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22일 혼춘발로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혼춘시 외래객 상담 투자 서비스센터」 송명린부부장은 혼춘시를 방문한 교도통신 기자와의 회견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히고 혼춘시와 극동 러시아의 자르비노 항을 연결하는 철도도 내년 6월에 개통될 예정으로 있어 중국의 러시아와 북한을 통한 동해 진출이 본격화되게 됐다고 말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혼춘시 외래객 상담 투자 서비스센터」 송명린부부장은 혼춘시를 방문한 교도통신 기자와의 회견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히고 혼춘시와 극동 러시아의 자르비노 항을 연결하는 철도도 내년 6월에 개통될 예정으로 있어 중국의 러시아와 북한을 통한 동해 진출이 본격화되게 됐다고 말했다.
1993-06-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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