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PA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동구권 국가를 새 회원국으로 가입시키고 서구권밖의 정치·군사적 분쟁해결에 적극 나서지 않을 경우 결국 해체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저명한 나토 비평가인 리처드 G.루거 미 상원의원(인디애나주·공화당)이 21일 말했다.
1993-06-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