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UPI 연합】 이스라엘은 북한이 시리아와 이란에 무기를 넘겨주는 것을 중단시키기 위해 북한에 대한 국제고립을 완화시켜 외교적인 대화를 할 것을 제의했다고 이스라엘 관리들이 17일 밝혔다.
이스라엘 외무부의 라피 감조우 대변인은 이날 『이스라엘은 북한이 이들 지역에 무기를 공급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으며 양국이 이 문제에 대한 상호이해에 도달하게 되면 전세계 이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외무부의 라피 감조우 대변인은 이날 『이스라엘은 북한이 이들 지역에 무기를 공급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으며 양국이 이 문제에 대한 상호이해에 도달하게 되면 전세계 이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6-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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