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북한은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공정성」을 보여준 이후에만 자체 핵시설에 대한 사찰재개에 응할 것이라고 주창준 북경주재 북한대사가 17일 밝혔다.
주대사는 또 북한이 지난달 일본을 사정권에 두는 신형 미사일 「노동 1호」의 시험발사에 성공했다는 지적에 대해 확인도 부인도 할 수 없다면서 다만 시험 발사가 『일상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대사는 또 북한이 지난달 일본을 사정권에 두는 신형 미사일 「노동 1호」의 시험발사에 성공했다는 지적에 대해 확인도 부인도 할 수 없다면서 다만 시험 발사가 『일상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06-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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