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사고 당시 훈련/예비군 1명 실종

연천사고 당시 훈련/예비군 1명 실종

입력 1993-06-17 00:00
수정 1993-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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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16일 연천 포사격훈련중 폭발사고를 일으킨 수도군단 예하 포병대대 동원훈련에 입소했던 박진하씨(28·무직·예비역병장·인천시 부평4동 898의2)가 현재까지 귀가하지 않고 있다는 가족들의 주장에 따라 행방을 찾고 있다.

육군은 박씨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포병대대 동원훈련에 참가했으나 사고당일 현장에 있었는지 여부는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1993-06-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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