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경남 경찰청은 지난 12일 현총련과 영남지역 노조대표자회의가 공동주최한 울산 태화강 고수부지 집회에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명의의 유인물이 뿌려진 것을 중시,사노맹 조직재건 움직임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1993-06-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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