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통해 경영문제 해결책 모색/「서양고전… 리더십」(화제의 책)

고전 통해 경영문제 해결책 모색/「서양고전… 리더십」(화제의 책)

입력 1993-06-15 00:00
수정 1993-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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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의 아킬레스나 세익스피어의 오셀로,아서 밀러의 윌리 로먼과 인물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어디에나 있는 완고하고 융통성없는 유형이다.우리는 자신의 작품속에서 이런 성격을 창조한 사람들 덕분에 주인공의 성장과 좌절로 부터 많은 교훈을 얻을수 있다.예컨대 플라톤의 「국가론」은 다른 어떤 경영학 교과서에서 배울수 없는 리더십에 관한 통찰력을,세익스피어의 「맥베스」는 무절제한 야망의 비싼 대가에 대해 일깨워준다.

지은이들은 호머와 플루타르크,플라톤,소포클레스,초서,마키아벨리,세익스피어,밀,다윈,소로,밀러,헤밍웨이 등의 고전에서 얻은 지혜를 통해 현대의 경영자들이 안고 있는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했다.클레멘스·메이어 지음 이은정 옮김 매일경제신문사 4천8백원.

1993-06-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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