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스터 로이터 연합】 독일은 유엔 안보리 상 임이사국 선임에 대한 일부 회의적인 견해에도 불구하고 상임이사국 지위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클라우스 킨켈 독일 외무장관이 12일 전망했다.
킨켈장관은 이날 소속정당인 자유민주당(FDP) 의 새로운 지도자로 선출된 후 연설을 통해 자신은 독일이 상임이사국에 선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킨켈장관은 이날 소속정당인 자유민주당(FDP) 의 새로운 지도자로 선출된 후 연설을 통해 자신은 독일이 상임이사국에 선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6-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