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3부 임태성검사는 10일 상환기간이 지난 농수산물 가격안정 기금의 강제상환을 연기해 주고 5천만원의 사례비를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뒤 보석으로 풀려난 한국냉장 사장 신건호피고인(58)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위반(배임수재)혐의를 적용,징역 2년에 추징금 5천만원을 구형했다.
1993-06-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